
<1경기 두산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무안타로 침묵하다 9회초 6-3으로 달아나는 귀중한 우중간 안타를 작렬했다. 그래서 무서운 타자이다. 팀이 필요할 때 쳐준다. 이날도 만원관중의 응원을 받으며 한 건 해줄 듯 하다. "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가 선발카드에서 우위에 있다. 아담 올러는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는 에이스이다. KIA 타선의 짜임새가 무섭다. 어떤 타순이든 찬스를 만들고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확률이 높아졌다. "
<프리뷰>
KIA는 9연승에 도전한다. 분위기는 KIA가 좋다 젋은 백업들의 성장으로 공격도 강해졌지만 최소실점으로 막아내는 탄탄한 수비도 빛나고 있다. 두산은 3연패에 빠져있다. 공격에서 응집력이 생겨야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
KIA 선발은 아담 올러이다. 올해 에이스 모드이다. 3경기 모두 승리를 안았고 평균자책점 1.00에 불과하다. 직구와 투심의 무브먼트로 좋고 슬러브의 각을 자유자재로 조정한다. 작년 두산에 약한게 걸리는 대목. 퀄리티스타트를 목표로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선발은 좌완 최승용이다. 올해 3경기에 등판했으나 2패만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도 6.08에 이른다. 8경기 3할 타율을 기록중인 KIA 타선을 상대로 첫 퀄리티스타트와 첫 승에 도전한다. KIA 득점력의 원천인 하위타선의 출루를 막아야 승산이 있다.
<2경기 롯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시즌 타율 .355를 기록 중이다. 하루 쉬기 전, 지난 16일 LG전에서는 3안타 경기를 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25. 롯데에서 가장 타격감 좋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한화는 최근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 예고대로면 선발 싸움부터 밀리는 경기였다. 하지만 류현진 차례로 바뀌었다. 다만 한화의 문제는 불펜과 타선, 수비에 있다. 종합적으로 좋지 않다“
<프리뷰>
롯데와 한화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승부를 이어간다. 전날 우천으로 두 팀의 승부가 하루 밀렸다. 그러면서 선발 예고도 바뀌었다. 롯데는 비슬리를 그대로 올리고, 한화는 박준영에서 류현진으로 간다.
롯데는 비슬리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비슬리는 올 시즌 3경기(15이닝) 1승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화는 전날 박준영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는데, 우천취소가 되면서 롯데와 다르게 바뀌었다. 류현진이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일 KT전에서 5이닝 2실점(1자책점) 투구를 했고, 7일 SSG전에서는 6이닝 10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3경기 삼성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성주’
OSEN PICK “지난 17일, 롯데전에서 멀티히트를 치고 하루 쉬었다. 전날 우천 취소로 꿀맛 휴식을 취했다. 시즌 타율 .357을 기록중이다. 좋은 타격감을 유지할 수 있는 체력이 생겼다. 동료들 타격감도 좋아 든든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외인 선발 오러클린의 부진. LG는 노련한 타자들이 많다. 선발 매치업도, 불펜도 LG가 나은 편이다. 양팀 선발은 어제 예고대로 간다”
<프리뷰>
삼성과 LG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승부를 이어간다. 전날(17일) 우천으로 양팀의 승부가 하루 밀렸다. 어제 예고한 선발 그대로 이날 맞붙는다. 양팀 방망이 모두 만만치 않지만, LG가 최근 고르게 잘 맞고 있다.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투수다. 오러클린은 올 시즌 3경기(12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7.11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3이닝 3피안타 3볼넷 4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다.
LG는 임찬규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임찬규는 올 시즌 3경기(15이닝)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5이닝 10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NC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올해 전경기 안타를 기록중이다. 집중력이 상당히 좋다. ‘유격수를 보면서 1번타자로 나서기 힘들지 않은가’ 물었더니,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팀이 이기면 된다’며 경기에 굉장히 집중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타선과 불펜은 SSG가 우위라고 볼 수 있다. 더구나 꿀맛 휴식도 취했다. 인천 홈경기 후 창원 원정길이었는데, 반가운 비가 왔다. 선발진 운영에 고민이 많은 팀이기 때문에 불펜 휴식은 크다“
<프리뷰>
NC와 SSG가 창원 NC파크에서 격돌한다. NC와 SSG도 전날(17일) 예고대로 테일러와 김건우 선발로 맞붙는다. 우천 취소로 하루 쉬고 맞붙게 됐다. SSG 처지에서는 인천 홈경기 후 원정 이동 첫 날이었는데, 반가운 휴식이 됐다.
NC는 테일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테일러는 올 시즌 3경기(15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을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5볼넷 1사구 3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SSG는 김건우가 선발투수다. 김건우는 올 시즌 3경기(12⅓이닝) 1승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5경기 KT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안현민, 허경민 주축 타자들의 부상 이탈. 그러자 남이있는 선수들이 더 집중하고 있다. 최원준의 타격감은 좋다. 이날 상대 안우진+배동현 조합은 공략하기 쉽지 않지만, 많은 타석 기회가 있는만큼 경기 후반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많은 점수가 날 경기는 아니다. KT 선발 보쉴리가 지난 3경기에서 위력적인 투구로 무실점 투구를 이어 갔고, 키움은 돌아온 안우진과 떠오르는 선발 배동현 조합으로 맞선다. 다만 안현민, 허경민이 없어 더 집중하고 있는 KT 타선이 꽤 까다롭다“
<프리뷰>
KT와 키움이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격돌한다. 전날(17일) 경기에서는 KT가 키움을 5-0으로 제압하고 3연승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소형준이 6이닝 5피안타 1사구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했다. 이어지는 불펜진도 무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지켰다. 키움은 선발 네이선 와일스가 5실점으로 무너졌다.
KT 선발투수는 케일럽 보쉴리다. 지난 3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평균자책점이 ‘0’이다. 지금까지 3경기에서 17이닝을 던져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지난 3월 31일 한화전 5이닝 무실점, 지난 5일 삼성전 6이닝 무실점, 12일 두산전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 등판한다. 지난 12일 복귀전을 치른 안우진은 어깨나 팔꿈치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손가락 물집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하지만 큰 이상은 없었다. 아직은 완벽한 복귀를 위한 '빌드업' 단계인 만큼 투구 수 조절은 철저히 이뤄질 예정이다. 설종진 감독은 “18일 경기에서는 2이닝 소화를 예정하고 있으며, 35구에서 최대 40구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즉 안우진 이후 등판하는 투수들이 중요하다. 키움은 1+1 전략으로 안우진에 이어 배동현을 올릴 예정이다. 강속구 투수 다음 타이밍 잘 뺏는 투수 배동현이 이어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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