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재민, 고교 야구부 변신…'와인드업', 16일 전편 공개

이아진 2026. 1. 16.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T' 제노와 재민이 스포츠 드라마로 뭉쳤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포츠 성장 장르다.

야구부가 우진을 포기하려던 순간, 전학생 '태희'(재민 분)가 나타난다.

제노와 재민은 '와인드업'을 통해 연기자로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아진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스포츠 드라마로 뭉쳤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포츠 성장 장르다.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의 반짝이는 우정을 그렸다.

'우진'(제노 분)은 한때 유망주로 주목받던 투수였다. 중학 MVP까지 거머쥐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입스에 시달리며 더 이상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게 된다.

야구부가 우진을 포기하려던 순간, 전학생 '태희'(재민 분)가 나타난다. 태희는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한다. 밤낮 가리지 않고 우진을 쫓아다닌다.

두 사람의 관계는 티격태격하며 시작된다. 하지만 꿈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과정에서 점차 우정이 깊어진다. 드라마는 이런 서사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제노와 재민은 '와인드업'을 통해 연기자로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들이 오래 팀워크를 쌓아온 만큼, 작품에서의 시너지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거울 속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진검승부'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이번에도 성장사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한편 '와인드업'은 16일 오후 6시 전편 공개된다.

<사진제공=킷츠>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