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중계에 잡힌 예상 못한 얼굴…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과 경기 직관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6. 1. 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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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 도중, 이 사장과 아들 임모군의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두 사람은 이날 2025∼2026년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의 경기를 봤다. 이 사장은 목을 감싸는 형태의 베이지색 상의를 입고 있었는데, 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
이 사장은 현재 휴가를 내고 임군과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이다. 임군은 NBA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24년 1월에도 이 사장과 함께 현지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에 잡힌 적이 있다.

임군은 올해 서울대 경제학부에 수시모집 전형으로 합격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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