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김수민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그레이 더블 버튼 드레스 룩
그레이 컬러의 더블 버튼 드레스를 착용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드레스에 장식된 버튼 디테일은 화려함을 더하며,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대형 창문 너머 펼쳐진 도시 풍경과 어우러져 현대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핑크 톱과 플리츠 스커트 스타일링
두 번째 사진에서는 핑크 톱과 그레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상의의 독특한 컷아웃 디테일과 소매 버튼 장식은 포인트 요소로 작용하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우아함을 더했다.

##브라운 퍼 코트 스타일
세 번째 사진에서 김수민은 브라운 퍼 코트를 활용해 포근하고 럭셔리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코트는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며, 블랙 이너웨어와 함께 차분한 색감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실내 공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이다.

##베이지 드레스 룩
마지막 사진에서 김수민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베이지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버튼 디테일과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며,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심플한 배경과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전 SBS 아나운서 김수민이 검사 남편과 결혼 후 두 자녀에게 엄마의 성을 물려준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수민은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주목받았으나, 2021년 학업을 위해 퇴사했다. 2022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그녀는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주목받는 점은 두 자녀의 성이 아빠가 아닌 엄마의 성을 따랐다는 것이다. 검사인 남편이 먼저 제안했다고 하며, 성 차별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아이들의 이름은 아빠의 성을 포함해 '정안'과 '정온'으로 지었다고 한다.
김수민의 이러한 결정에 시부모도 놀랐지만 결국 존중해주었다고 전해진다. 이 사례는 전통적인 가족 제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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