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 7월부터 유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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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박종봉)는 필름식 등록번호판 품질보증 기간(5년)이 끝나, 오는 7월 1일부터 유상 교체를 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재귀반사 필름 제작업체는 필름식 등록번호판 시행 초기 필름 들뜸, 박리 현상 등 결함에 대해 무상 교체를 해왔다.
그러나 7월 1일부터는 2020년 7월 이후 발급된 필름식 등록번호판부터 순차적으로 무상 교체 기간이 만료돼 소유자 부담으로 번호판을 교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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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박종봉)는 필름식 등록번호판 품질보증 기간(5년)이 끝나, 오는 7월 1일부터 유상 교체를 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재귀반사 필름 제작업체는 필름식 등록번호판 시행 초기 필름 들뜸, 박리 현상 등 결함에 대해 무상 교체를 해왔다.
![청주시청 임시청사.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news24/20250304165000781trnk.jpg)
그러나 7월 1일부터는 2020년 7월 이후 발급된 필름식 등록번호판부터 순차적으로 무상 교체 기간이 만료돼 소유자 부담으로 번호판을 교체하게 된다.
2020년 7월 1일 최초 등록한 번호판은 2025년 7월 1일부터 유상 교체 대상이 된다.
자동차등록증 최초등록일 기준 5년 이내 번호판은 번호를 육안으로 명확히 읽을 수 없을 정도로 필름이 손상된 경우 기존대로 무상 교체된다.
다만, 교통사고나 세차, 스톤칩 등 차주 과실에 의한 불량은 제외한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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