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콘서트서 입장 밝힐까 [돌파구]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5. 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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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사진|스타투데이DB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31)이 ‘얼짱시대’ 유혜주의 동생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도운이 직접 입을 열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운과 유튜버 A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운과 A씨의 집 인테리어가 비슷하고, 키링 등 커플 아이템으로 보이는 물건이 많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특히 도운과 A씨가 단순 열애 중이 아닌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두 사람이 웨딩 플래너 상담을 받았다는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까지 확산되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 가운데, 도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도운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후 일부 팬들은 A씨의 SNS 계정 등에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데이식스는 내달 일본 고베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오는 7월에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도운이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열애 및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도운은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가요계에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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