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소년 대표‘ 코리아 유스 올스타, 대만 국제 축구대회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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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전액 장학 프로젝트(후원사: 제일 장례식장, 상록회관 연탄구이, 펄스나인, JLcompany, IIDT)인 '코리아 유스 올스타' 1기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진행된 국제 축구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만 국제 축구대회는 코리아 유스 올스타 (대한민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일본,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총 48개 팀이 참가한 대회였기에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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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유소년 축구 전액 장학 프로젝트(후원사: 제일 장례식장, 상록회관 연탄구이, 펄스나인, JLcompany, IIDT)인 ’코리아 유스 올스타‘ 1기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진행된 국제 축구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만 국제 축구대회는 코리아 유스 올스타 (대한민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일본,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총 48개 팀이 참가한 대회였기에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코리아 유스 올스타‘는 출국 전 국내에서 연습경기를 뛰는 등 조직력을 다졌고, 현지에서도 매일 경기 리뷰를 통해 문제점에 대한 미팅을 선수, 코칭스태프가 지속적으로 가진 결과 8경기에서 7승 1패, 총 46골 6실점이라는 완성도 높은 공,수 밸런스를 보여줬다.
선수들 격려차 대만 현지에 방문한 경기도 축구협회 박천광 부회장은 “초등학교 4학년 선수들이 이렇게 수준 높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번 코리아 유스 올스타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국내 유소년 축구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신경쓰겠다”며 현지에서의 경기 직관 소감을 전했다.
처음 진행된 프로젝트지만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코리아 유스 올스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2기, 3기 선수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다양한 국제 대회에 참가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코리아 유스 올스타 단장을 맡은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는 “유소년 축구에 사실 큰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것이 너무 많았다. 앞으로 하위나이트 U12에도 많은 투자를 진행해 좋은 시스템을 안착시키고 더 나아가 코리아 유스 올스타를 매년 1회가 아닌 2~3회 이상 진행 해보려고 한다. 다양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한편 코리아 유스 올스타의 대회 경기 영상 및 현지 브이로그 등은 유튜브 ’축구의원‘ 채널에서 차주부터 하나씩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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