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중 최초로 UFC 옥타곤걸이었는데…” 43살에도 여전히 20대 몸매인 여배우

배우 강예빈은 2012년 한국인 최초로 UFC 옥타곤걸에 발탁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40대가 된 지금도 늘씬한 비율과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며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걸 발탁

강예빈은 UFC 전문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던 당시 직접 자신의 프로필과 영상을 UFC 측에 전달했다. 이후 데이나 화이트의 승낙을 받아 2012년 마카오에서 열린 UFC 대회 옥타곤에 서게 됐다. 한국인 최초라는 타이틀까지 더해지며 단숨에 큰 관심을 받았다.

43세에도 여전한 늘씬한 비율

최근 공개된 SNS 사진에서도 강예빈의 체형은 여전히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셔츠에 짧은 블랙 스커트와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만으로도 긴 다리와 탄탄한 비율이 돋보였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옷태를 보여주며 다시 화제가 됐다.

PT 없이 혼자 몸 상태 맞춰 운동

강예빈은 무조건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보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량을 조절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어린 시절 육상부와 양궁을 경험하며 운동에 익숙해졌고, 이후에도 별도의 PT 없이 혼자 필요한 부위를 중심으로 운동해왔다. 피곤할 때는 쉬고 관리가 필요할 때 집중적으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생활 습관 자체가 운동”

헬스장 밖에서도 틈틈이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이어왔다. 가만히 서 있을 때 뒤꿈치를 들어 종아리에 힘을 주거나 옆구리 스트레칭을 하는 식이다. 식사할 때는 한 끼 분량을 식판에 미리 덜어두고 천천히 먹으며 과식을 줄이는 방법도 활용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걸로 이름을 알린 강예빈은 이후에도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43세가 된 지금도 운동을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이고 식사량까지 조절하면서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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