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차 타다가 현기 타면 핸들링 고자인건 맞는데

또 막상 며칠 지나면 탈만 합니다.

 

집에 독일차(bmw) 현기차 다 있어서

 

bmw 주로 타다가 현기 타면 처음 하루 이틀은

 

핸들이 왜케 헐렁하지란 느낌?

 

bmw는 도로만 직선이면 핸들 놔도 계속 갈것 같은데

 

현기는 핸들보조 꺼두면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

 

확실히 차이가 있는데

 

하루이틀이면 또 적응하더라고요

 

뭐 그러다가 다시 bmw타면 또 다시

 

아.. 역시 이게 bmw지.. 하면서 타게 되긴 하죠

 

근데 풍부한 공간과 여러 편의성 등 생각하면

 

현기도 탈만합니다.

 

그리고 현기도 요즘은 as로 욕 많이 먹지만

 

그나마 수입차 중 as좋다는 bmw인데도

 

현기랑 비교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수리 도색도 개판이라 유리막코팅집 사장님이 이건 못하겠다고 돌려보낸적도 있고

 

수리할때도 as기간 남았는데 끝난줄 알고

 

as기간이면 해드릴텐데 비용 발생한다고 죄송하다고 했다가

 

as기간 남은거 알고 말 바꿔서 이건 고객 과실이라고 몰아가질 않나...

 

현기가 어지간하면 as는 쿨합니다..

그냥 서비스센터서 교체나 수리해버리고

생산 공장에 비용청구해버리던데

 

bmw는 죽어도 안해줄라하고 bmw korea에서도 그건 본인들 재량 아니라하고..

 

아무튼.. 벤츠도 s클래스도(s350) 그랬고

 

제가 만약 2억이상 차 아무렇지 않게 사고

 

수리비 대충 천씩 나와도 쿨하게 낼 수 있고

 

에어서스 터져도 수리비 부담 없고 

 

이정도 수준이면 무조건 고민안하고 독일차 살텐데

 

1억 언저리서는 제가 타기엔 제 능력이 부족한듯 싶더라고요

 

근데 현기도 요즘 가격 올리는거보면 미쳤나 싶다가도

 

막상 역대 수익 갱신하는거 보면

 

그냥 저만 돈 없나 싶기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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