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모델 엄마 유전자 물려받아 초딩이지만 패션센스 남다르다는 8살의 일상룩

대한민국 대표 모델 장윤주의 딸이
벌써부터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어요

대한민국 대표 모델 장윤주의 딸이
벌써부터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어요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그 스타일은 벌써부터 남다르다고 하는데요
장윤주의 유니크한 감성과
남편의 위트 있는 무드가 그대로 녹아든
듯한 일상룩 알아볼게요

패치워크 팬츠에 실버재킷
그리고 핑크 플라워 백팩이라니
톡톡 튀는 컬러감과 과감한 믹스매치는
누가 봐도 장윤주 DNA 그 자체네요
베레모와 땋은 머리로 프렌치 키즈 느낌까지
살린 센스는 감탄 그 자체
옷을 ‘입는다’기보단 ‘즐긴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만큼 자유롭고 생동감 있네요

화이트 캡, 아이보리 셔켓, 와이드 데님에
슬리퍼를 믹스매치한 이 룩은
아예 ‘스트릿 무드’의 정석이네요
전체적으로 톤을 낮추면서도,
슬리퍼에 들어간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감각을 더해 준 장윤주의 딸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까지
엄마 장윤주의 ‘모델력’을 그대로 빼닮았네요

하와이안 원피스에 핑크 가디건,
그리고 레몬 컬러 헤어밴드로 완성한
이 룩은 그야말로 트로피컬 무드 끝판왕
컬러 매치 센스도 놀랍지만,
무표정에서도 느껴지는 태도는
엄마 못지않은 압도적 존재감
아빠와의 커플룩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하는 그녀의 스타일 감각은
이미 완성형이네요

“타고났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네요
8살이지만 패션만큼은 이미 독보적인
스타일 아이콘
모델 장윤주의 딸, 그녀의 패션
성장기가 벌써 기대되네요


출처 장윤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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