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LG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해민’
OSEN PICK “박해민은 최근 10경기 타율 .368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LG가 앞선다. 비슬리는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지 못하는 모습. 타선 역시 LG의 힘이 좀 더 탄탄하다”
<프리뷰>
LG는 지난 경기 롯데를 5-3로 제압했다. LG는 문정빈이 시즌 3호 홈런을 날렸다. 롯데는 레이예스가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LG는 임찬규가 선발투수다. 임찬규는 올 시즌 12경기(65⅓이닝) 6승 1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비슬리는 올 시즌 12경기(63이닝) 4승 3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2경기 삼성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박성한은 최근 10경기 타율 .400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다시 끌어올렸다.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올 시즌 향방을 가를 수도 있는 해치가 데뷔전을 치른다. 삼성 입장에서는 처음 보는 투수이기 때문에 공략이 어려울 수도 있다”
<프리뷰>
삼성은 지난 경기 SSG를 7-6으로 격파했다. 전병우는 시즌 5호 홈런을 날리며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SSG는 에레디아가 4안타 경기를 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SSG는 해치가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계속 선발로 던졌기 때문에 긴 이닝을 가는데 큰 무리는 없을 전망이다.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투수다. 양창섭은 올 시즌 10경기(40⅔이닝) 4승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고전했다.
<3경기 KIA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전날까지 3경기 연속 타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김원형 감독도 가장 타격컨디션이 좋다고 극찬했다. 위닝시리즈를 가가져오는 결정타가 나올 듯 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에이스 곽빈과 KIA 2년차 김태형의 대결이다. 선발매치에서 두산이 앞선다. 두산 타선도 초반부터 활발하게 김태형을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프리뷰>
두산은 전날 1득점에 그쳤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주루실수와 잘맞은 타구가 병살이 되면서 내주었다. KIA 타선은 4경기째 결정력이 떨어져있다. 수비로 버텨야 해볼 수 있는 경기이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12경기 4승3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중이다. 7번의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올해 KIA를 상대로 첫 등판이다. 역대 성적에서도 8승(5패)이나 거두었다.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하며 승리투수가 될 것이다.
KIA 선발투수느 2년차 영건 김태형이다. 좋은 구위를 가졌지만 선발 5월26일 데뷔 첫 선발승리를 따낸 이후 단 1경기 2이닝 밖에 던지지 않았다. 어깨는 싱싱하지만 실전감각이 우려된다. 제구가 되어야 한다.
<4경기 KT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김현수는 최근 10경기 타율 .324를 기록중이다.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경기에서는 2루타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고영표가 NC전에 약한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언제나 6이닝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다. KT 타선은 타격감이 뜨거운 모습”
<프리뷰>
KT는 지난 경기 11-9 난타전에서 승리했다. 권동진은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고 허경민은 4안타, 김현수는 3안타를 날렸다. NC는 김주원이 시즌 12호 홈런을 날렸고 박민우는 3안타를 때려냈다.
KT는 고영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고영표는 올 시즌 12경기(68이닝) 4승 4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10이닝) 1패 평균자책점 9.90으로 고전했다.
NC는 김준원이 선발 등판한다. 김준원은 올 시즌 4경기(5⅔이닝)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중이다. KT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볼넷 1사구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5경기 키움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페라자’
OSEN PICK “페라자는 최근 10경기 타율 .371을 기록중이다. 최근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가 좀 더 우위에 있다. 뜨겁던 타선이 최근 주춤하지만 언제든지 다시 터질 수 있는 타선이다”
<프리뷰>
키움은 지난 경기 3-1로 승리했다. 김건희가 시즌 6호 홈런을 날렸고 원성준도 중요한 타점을 올렸다. 한화는 노시환이 멀티히트로 고군분투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키움은 로젠버그가 선발투수다. 로젠버그는 올 시즌 5경기(22이닝) 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다. 왕옌청은 올 시즌 13경기(67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⅓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5탈삼진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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