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자산 보유한 이영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갓영자라며 최고 대우받는 숨겨진 이유

최근 500회를 맞은 유튜브 채널 비보 TV의 코너 비밀보장에서 연예인 이영자가 가진 100억원대의 엄청난 재산,
그리고 주변의 아끼는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이영자의 통 큰 인심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비밀보장 코너는 이영자와 친숙한 연예인인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비밀보장은 이들이 2015년 4월 6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팟캐스트인데요.

누리꾼들에게서 받은 고민을 두 사람의 지인들이나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고 그 해결 방안을 내주는 상담 코너가 이 방송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성공을 자신할 수 없었던 이 프로그램은 현재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1월 15일 대망의 500회를 맞았는데요.

500회를 맞아 송은이와 김숙은

"비밀보장이 잘될 수 있도록 격려와 잔소리, 충고. 그리고 회식비까지 아끼지 않았던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갓영자"

라며 초대손님으로 등장한 이영자를 소개했습니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이영자를 위해 꽃다발과 한우케이크, 영양제 등의 선물과 100만원보다 약간 모자란 금액의 돈방석을 선물했는데요.

하지만 알고보면 이영자는 이 500회를 축하하기 위해 먼저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송은이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영자는 이들에게 직원들과 회식하라며 돈 봉투를 건내줬다는데요.

김숙은 이영자가 든 돈붕투에서는 5만원짜리 지폐가 펼쳐도 펼쳐도 계속 나온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이영자에게는 다소 까다로운 질문이 주어지기도 했는데요.

이영자가 재산을 상속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이었는데 놀랍게도 이영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송은이에게 재사을 상속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이영자가 가진 자산 규모가 얼마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급증했는데요.

이영자는 2016년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 단지 한남 더힐의 한 호실을 당시 12억 7천만원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국내 최고가의 고급 주거 단지로 유명한데 총 32개동에 600세대의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주택압니다.

이영자의 호실은 2개의 방과 2개의 욕실로 이뤄져 있으며 한강이 훤히 보이는 조망이 자랑거리인데요.

뿐만 아니라 철통같은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기에 다른 연예인들과 유명 인사들도 이 곳에 여럿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이영자는 MBC의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호화로운 세컨드 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유미하우스라 불리는 이 집은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데 이영자가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해 매입했다고 합니다.

이영자는 수십년간 방송 활동을 하며 상당한 출연료를 받아왔기에 이 또한 무시할 수 없는데요.

이영자의 프로그램당 출연료는 약 1천만원에서 1500만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이영자가 출연하는 예능은 3~4개 정도이며 이 프로그램이 주 1회 정도 방송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월 수입은 약 1억 6천만원~2억원에 이르는데요.

연수입으로 따지면 약 20억~24억원에 이릅니다.

여기에 광고 출연료를 더한다면 그녀의 연 수입은 약 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녀가 보유한 2채의 집과 그동안 모아왔을 수입을 감안하면 아무리 그녀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며 산다고 해도 100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그런만큼 이영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매우 친절하며 특히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을 더욱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김숙과 송은이를 이제껏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운 것처럼 많은 곳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연예인 이영자.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