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애리조나 마르테, 올스타전 때 털린 주택절도 피해규모 밝혀졌다...무려 '억' 단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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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애리조나 소속의 올스타 2루수 케텔 마르테가 당한 주택절도 피해규모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 지역언론인 '애리조나 센츄럴'은 최근 스코츠데일 경찰의 발표를 인용해 "마르테의 집에 침입한 도둑이 각종 개인 소지품 및 고가의 보석류 등을 훔쳐갔다"며 "피해규모는 약 40만 달러(약 5억 5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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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소속의 올스타 2루수 케텔 마르테가 당한 주택절도 피해규모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 지역언론인 '애리조나 센츄럴'은 최근 스코츠데일 경찰의 발표를 인용해 "마르테의 집에 침입한 도둑이 각종 개인 소지품 및 고가의 보석류 등을 훔쳐갔다"며 "피해규모는 약 40만 달러(약 5억 5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절도사건은 마르테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했던 이달 중순에 발생했다. 다수의 도둑이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마르테의 집에 강제로 침입해 고가의 보석류 등 개인 물품을 훔쳐 달아난 것.
당시 마르테의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절도사건으로 인해 마르테는 소속팀에 "제한자명단에 오르게 해달라"고 신청하는 등 정신적인 충격을 크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기분 좋은 일이 아니었다"며 "상황이 개선되기를 희망한다"는 심정을 털어놨다. 마르테는 올스타 휴식기가 끝난 뒤 열린 후반기 첫 경기는 제한자명단에 올라 불참했지만 두 번째 경기부터 팀에 복귀했다.
미국 내에서 이번 마르테의 경우처럼 유명스포츠 스타들의 집을 대상으로 한 절도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조직들이 유명스포츠 스타들이 고가의 자산을 집에 보관하고 있는 것을 노려 미연방수사국(FBI)도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목은 다르지만 UFC 선수 헨리 세주도 또한 지난 4월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자택에 강도가 침입해 개인소장 중이던 UFC 챔피언 벨트와 고가의 카메라 장비 등을 도난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악동'으로 유명한 야시엘 푸이그 또한 절도사건을 여러 차례 경험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애리조나주에서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는 동안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그의 자택에 도둑이 침입해 고가의 시계 포함 현금을 도난당한 경험이 있다.

사진=마르테, 푸이그©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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