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논란' 이혜영, 반려견 낙서 지웠다…'여전히 해명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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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낙서가 말끔히 지워진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낙서가 모두 지워 깨끗한 모습의 반려견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앞서 지난 25일 이혜영은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으로 낙서를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26일 이혜영은 해명이나 사과 없이 영상을 삭제했고 다시 깨끗해진 반려견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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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낙서가 말끔히 지워진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낙서가 모두 지워 깨끗한 모습의 반려견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동물 학대 논란 이후 새롭게 올라온 사진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이혜영은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으로 낙서를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반려견의 얼굴에 화장품으로 그려진 낙서는 물론, 눈 주변에 아이라인과 속눈썹이 그려져 있었기 때문.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26일 이혜영은 해명이나 사과 없이 영상을 삭제했고 다시 깨끗해진 반려견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했다. 남편은 한때 운용 자산만 2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사모펀드 창립 멤버인 재력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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