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이게 워스트라고?' 뒷태로 레전드 찍은 청룡영화제 드레스룩

어제자 손예진 님은 더욱 러블리해진 단발 헤어와 함께 파격적인 베이지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하며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밝혔어요. 그물 형태로 촘촘하게 짜인 비즈 장식과 다리가 은근히 비치는 튤 소재가 매력적인 홀터넥 미니드레스였는데요. 베이지 컬러 특유의 우아함과 시스루가 주는 섹시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손예진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세련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담은 드레스 디테일
드레스는 시스루 소재 덕분에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뒤태까지 포인트가 살아 있는 대담한 디자인이었어요. 몸을 따라 흐르는 튤과 비즈가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려함을 더해, 레드카펫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룩을 만들어줬죠. 출산 후에도 탄탄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손예진 님은 군살 없이 매끄러운 실루엣을 보여주며 이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턱선 단발의 깔끔함
헤어스타일은 턱선 정도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로 연출했어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이 단발 스타일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와 만나면서 손예진 님의 분위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었죠. 얼굴선을 환하게 드러내는 미니멀한 단발이 드레스의 강렬함과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훨씬 균형 있게 완성시켰습니다.

남편 현빈 님과 나란히 주연상을 거머쥔 손예진 님, 이번 청룡영화상에서 파격적인 시상식 드레스에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너무 축하할일만 가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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