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다음 주 방한…LG·네이버 등과 회동
KBS 2026. 5. 29. 21:27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이 다음 주 한국을 찾아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을 만납니다.
이번 회동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해 피지컬 AI와 클라우드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기대감에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고, 네이버도 14% 이상 급등했습니다.
앞서 젠슨 황은 지난해 10월 방한 당시 이른바 '깐부 회동'을 하며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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