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복귀' 조규성, 오르후스전 교체출전…팀은 무승부

서대원 기자 2025. 11. 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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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 만에 축구대표팀에 복귀하게 된 공격수 조규성이 덴마크 리그에서 2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오늘(4일)은 골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27일 13라운드에서 시즌 4호골을 터트렸던 조규성은 대표팀 복귀의 기쁨을 가슴에 품고 그라운드에 나서 후반 30분 헤더로 정규리그 2경기 연속골을 노렸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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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축구대표팀에 복귀하게 된 공격수 조규성이 덴마크 리그에서 2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오늘(4일)은 골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미트윌란의 조규성은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AGF)와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 후반 25분 교체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고 팀은 1대 1로 비겼습니다.

지난달 27일 13라운드에서 시즌 4호골을 터트렸던 조규성은 대표팀 복귀의 기쁨을 가슴에 품고 그라운드에 나서 후반 30분 헤더로 정규리그 2경기 연속골을 노렸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이달 A매치 2연전에 나설 27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1년 8개월 만에 조규성을 호출했습니다.

이번에 조규성과 함께 국가대표로 발탁된 수비수 이한범은 벤치에서 대기했습니다.

6경기 연속 무패(4승 2무)를 이어간 정규리그 2위 미트윌란(승점 29)은 선두 오르후스(승점 31)와 격차를 승점 2점 차로 유지했습니다.

(사진=미트윌란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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