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2관왕' 김윤지‥역대 최다 메달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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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 마지막 날, 김윤지 선수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선수 최초로 단일 대회 다섯 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습니다.
앞서 다섯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수확한 김윤지.
58분 23초 0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설 옥사나 마스터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2관왕에 오른 김윤지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에서 다섯 개의 메달을 따낸 최초의 한국 선수가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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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 마지막 날, 김윤지 선수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선수 최초로 단일 대회 다섯 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습니다.
◀ 리포트 ▶
앞서 다섯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수확한 김윤지.
대회 마지막 날 크로스컨트리 20km 좌식에서 또 한 번 금빛 역주를 펼쳤습니다.
58분 23초 0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설 옥사나 마스터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2관왕에 오른 김윤지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에서 다섯 개의 메달을 따낸 최초의 한국 선수가 됐는데요.
우리나라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가운데 내일 새벽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열전도 마무리됩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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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호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7577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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