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박보검 가발 쓰고 동안 외모 자랑 “20대 같아” (런닝맨)

장예솔 2025. 4. 27. 18: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가발에 푹 뻐졌다.

4월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솔로 하기 좋은 날'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카이,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지난주 화제가 된 일명 '박보검 가발'을 쓰고 등장한 지석진을 향해 "지금 석진이 형이 가발 매력에 빠졌다"고 폭로했다.

지석진은 "숍에 가서 제대로 얹었으면 더 자연스러웠을 것"이라며 아쉬워했고, 양세찬은 "'런닝맨' 막내인 줄 알았다. 형 20대 같다"고 감탄했다.

멤버들의 끊임없는 칭찬에 지석진은 "옆모습이 너무 자연스럽다고 하더라"며 자화자찬했다. 이에 하하는 "진짜 마음에 드나 봐"라고 수군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