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이번주 中금융중심 상하이 방문 예정"
정은지 특파원 2025. 4. 28. 14:47
로이터, 소식통 인용 보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7.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 주 중국 금융 허브인 상하이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번 상하이 방문에서 금융 중심지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술 선도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진다. 시 주석이 중국 동부 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시 주석은 이번 방문 계기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약 40%를 차지하는 주요 수출 거점인 상하이와 장강삼각주 경제벨트에 속한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다.
로이터통신은 시 주석의 이번 방문이 미중 간 무역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고 전했다.
ejj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용준♥박수진, 자녀들과 싱가포르서 포착…최태준♥박신혜 동행
- "최수영은 결혼 원하고 정경호는 피해"…박나래 저격 무당 '결별' 맞혔다
-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 "너 그날도 우리 신랑이랑 모텔 갔지?"…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 모델 출신 남친 '동성 스폰서' 의혹…병역 회피 '고환 적출' 충격[탐정비밀]
- 10년 가정 폭력 남편, 숨긴 재산만 '31억'…집에 내연녀 데려와 모욕주기도
- "반포 최고 아파트 사줘…잔고 증명·카드 내역 내라" 예비 장모 요구 '모멸감'
- 친부가 5개월 딸 던져 뇌성마비…충격 장면 본 아내·2세 큰딸도 '비극'
- "난 쓰레기다" 퇴사자에게 복창시킨 기안84…포상금 300만원 걸었다
- "신혼인데 '주말 드라이브할 분' 데이팅 앱 올린 남편…배신감에 치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