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강한나가 단아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강한나는 연한 핑크빛 벨트 디테일이 들어간 슬리브리스 플레어 드레스를 착용해 순백의 여신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드레스는 은은한 텍스처와 과하지 않은 광택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슬림 벨트로 실루엣을 정리해 청순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여기에 매치한 누드톤 킬힐은 다리를 한층 더 길어 보이게 해 주며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내추럴하게 내려뜨린 블랙 스트레이트 헤어와 투명 메이크업, 가벼운 주얼리 스타일링은 강한나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하트 포즈는 현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습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입니다.
한편 강한나는 다섯 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해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세계적인 발레리나를 꿈꿨다고 밝혔습니다.
강한나는 오는 8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인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