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만행에 하늘도 분노! 결국 천벌받은 푸틴! 러시아 전략핵잠기지 초토화!

충격적이게도 러시아가
최근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산부인과에
순항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5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년 2월 24일 개전 이후 지금까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지켜봐 오신 분들은
이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전쟁 범죄를 러시아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규모로
벌여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개전 초기 부차에서 있었던
사태 같은 일이 3년 넘는 전쟁기간 동안
무수히 벌어졌고, 지금도 진행 중이죠.

이러고도 여전히 전쟁 야욕을
전혀 버릴 생각이 없고,
오히려 3차 세계대전까지
준비 중인 것이 지금의 러시아인데요.

이 같은 러시아의 행동에 하늘마저
분노해 천벌을 내린 걸까요?

러시아의 전략핵잠수함 기지가
완전히 초토화되는 일이
최근 벌어졌는데 이는 우크라이나의
공격이 아닌 천재지변 때문이었습니다.

러시아는 올해부터 개발해서는
안 될 무기였던 포세이돈
핵추진 핵어뢰를 캄차카 반도에
배치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캄차카 반도의 전략
잠수함 기지가 어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초토화됐다는 소식이
최근 들려왔는데요.

7월 30일 오전 8시 25분께
러시아 캄차카 반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8.7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고,
진원지 인근의 전략 잠수함 기지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는
놀라운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1952년 규모 9.0 지진 이후
73년 만에 이 지역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이었으며,
인류가 지진 규모를 기록하기 시작한
이후 여섯 번째로 강력한 지진이기도
했습니다.

지진 직후 러시아뿐 아니라 일본, 미국,
캐나다, 하와이 해안 일대에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고,
캄차카 반도에는 최대 5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덮쳤습니다.

러시아는 캄차카 반도와 쿠릴 열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나 갑작스러운
재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페트로파블로스크 캄차스키와
부타모바야만 인근 빌류친스크
해군 기지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소련 시절부터 핵잠수함 기지로
운영돼 온 이곳은 보레이 A급
전략 원잠과 야센 M급 순항미사일 원잠,
벨고로드급 특수 목적 잠수함 등이
배치된 핵심 기지인데요.

2024년 하반기 대규모 현대화 공사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빌류친스크 해군 기지와 인근 시설들은
쓰나미에 의해 침수 및 파괴되었으며,
핵잠수함에 탑재되는 핵미사일과
포세이돈 핵추진 어뢰 저장고 등도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재난으로 러시아 태평양 핵
수중 전력은 심각한 타격을 입어
당분간 정상 운영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개발하지 말았어야 할 최악의 무기로
불리던 포세이돈 핵추진 핵어뢰와
최신 전략잠수함들이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은
이번 일이 러시아가 자신들의 전쟁과
군사 야욕에 대해 천벌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