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밸리 청평, 서울경제 한국 10대 회원제 골프장 영예[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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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디앤에스가 운영하는 마이다스밸리 청평 골프클럽이 1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진행된 서울경제 한국 10대 회원제·퍼블릭 골프장 시상식에서 회원제 부문 톱10을 수상했다.
2002년 개장과 동시에 명문 타이틀을 얻은 마이다스밸리는 회원제와 대중제를 망라한 한국 10대 골프장 시상에서 2003·2005년 2회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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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디앤에스가 운영하는 마이다스밸리 청평 골프클럽이 1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진행된 서울경제 한국 10대 회원제·퍼블릭 골프장 시상식에서 회원제 부문 톱10을 수상했다. 마이다스밸리는 도전 의욕을 심어주면서 자연 친화적인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코스, 디자인 측면에서는 ‘27홀 같은 18홀’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2002년 개장과 동시에 명문 타이틀을 얻은 마이다스밸리는 회원제와 대중제를 망라한 한국 10대 골프장 시상에서 2003·2005년 2회 연속 수상한 바 있다. 2024 한국 10대 회원제 골프장에 다시 선정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최득희 대교디앤에스 대표이사는 “대교그룹 창업자이자 마이다스밸리 청평 골프클럽 설립자이신 강영중 회장님의 경영철학인 교학상장(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을 인생의 축소판인 골프장에 담아 운영하고 있다”며 “설립자의 경영철학을 토대로 전인교육의 실천 장으로서 고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 몇 년 간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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