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임신 노슬비 종양 맞춘 ‘운명전쟁49’ 지선 도령, 관심 폭발 “예약은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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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자 지선 도령이 많은 관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선 도령은 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운명전쟁49' 막내 지선 도령입니다. 일단 저를 좋아해 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주시는 모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지선 도령은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이다.
지선 도령은 13년 차 무당이자 '운명전쟁49' 촬영 당시 18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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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자 지선 도령이 많은 관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선 도령은 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운명전쟁49' 막내 지선 도령입니다. 일단 저를 좋아해 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주시는 모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예약은 너무 많은 관계로 천천히 한 분 한 분 받고 있으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지선 도령은 "일단 지선 도령 정말 저라는 사람을 알리고 나온 거 같아서 기쁘고 약간 시원섭섭? 그렇지만 많은 분들 응원과 사랑을 받아서 더없이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지선 도령은 "자주 피드 올리고 자주 일상 공개할게요. 마지막으로 많이 늦긴 했지만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받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지선 도령은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이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선 도령은 13년 차 무당이자 '운명전쟁49' 촬영 당시 18살이었다. 지선 도령은 'MZ 무당' 노슬비와 대결을 펼쳤다. 전현무는 "센 자들끼리 대결"이라며 기대했다. 지선 도령은 "칼 갈고 왔다"면서 자신이 준비해온 도구들을 펼쳤다. 박나래는 "이거 진짜 신령님 제대로 모시려고 하나 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거의 총력전인데"라며 동의한 모습을 보였다.
노슬비는 "과연 기의 싸움인데 기에서 눌리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저는 그게 자신 있거든요. 긴장은 보시면 알겠지만 안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지선 도령은 "옛날부터 1등 제일 잘나가는 사람을 잡기 마련이라고 할매한테 배웠다. 제가 오늘 한번 제쳐 드릴게요"라고 했다.
지선 도령이 점사 선공에 나섰다. 박하선은 "어머 목소리가 달라"라면서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미쳤다. 지금 할머니 목소리잖아"라고 밝혔다. 지선 도령은 "이 말이 먼저 나옵니다. 너무 외로워요. 너무 외로우시다고요. 마음에 애정 결핍 아닌 애정 결핍도 굉장히 많이 있고 자존심도 굉장히 강하시시다. 천의 천 말, 만의 만 말 누구한테 그 말을 한다 그래도 누구 하나 못 믿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손 내미는 것도 싫어하고 그 손을 내가 잡는 것도 싫어해요. 그러다 보니 옛날부터 환란이 굉장히 많았을 거예요. 가정에도 환란이 있었다 그러시고. 무슨 생각을 해도 내 생각보다 내 가족 생각이다. 원래는 강한 사람이 아닌데 이래도 강해 보이고 저래도 강해 보이는 척 그렇게 해서 내가 나 자신을 지켜왔다"라고 덧붙였다.
지선 도령은 "제자라고 해서 한이 많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고 원이 많지 않은 사람이 어딨냐고 하는데 살아오셨던 세월이 지금이라 조금은 숨을 조금 쉬고 사는 거지 옛날에는 울지 못하는 너 닭이 되고 짖지 못하는 개가 돼서 오늘은 다 이리도 많이 방황하고 저리도 많이 방황하고 잠을 자도 근심, 밥을 먹어도 근심이야. 내 가슴에 진짜 맺혔던 것, 왼쪽 가슴에 매여 있는 거"라고 말했다.
노슬비는 모두가 칭찬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다 지선 도령의 '왼쪽 가슴' 이야기에 눈이 커졌다. 지선 도령은 "신이 슬비 선생님을 살리신 것 같다. 한 줄기의 빛이라 그러신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건 18살이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아니야"라며 놀랐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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