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벌전이 어려운 이유 토벌전은 4명의 파티원이 필드에서 제한 시간 내에 모든 보스를 처치해야 하는 협력 콘텐츠다. 보상으로 강화석, 데바니온: 아리엘 재료, 초월석 재료를 얻을 수 있으며, 시즌 보상(60일)으로 시즌 상점 주화와 보스 피해 증폭 · 내성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토벌전은 매주 7회 도전할 수 있으며, 수요일 오전 05시에 입장 횟수가 초기화된다.
토벌전의 특징은 입장 직후와 보스 처치시 무작위로 디버프가 부여된다. 이 디버프는 맵 곳곳에서 버프를 활성화해 상쇄할 수 있다.
얼핏 간단해보이는 콘텐츠지만 현재 진행 중인 '드레드기온 정류장' 토벌전은 몇 가지 이유로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토벌전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요 요인과 핵심 공략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드레드기온 정류장 - 버프 배치 드레드기온 정류장에는 총 6개의 버프가 있다. 버프 위치는 고정되어 있으며, 해당 공중 섬의 모든 몬스터를 처치하면 오브젝트를 활성화해 버프를 얻을 수 있다.
안전한 클리어를 위해서는 6개의 버프를 모두 활성화하면 되지만, 높은 순위에 오르기 위해서 빠른 클리어가 필요하다. 그래서 현재는 6개의 버프를 모두 챙기는 루트가 아닌 몇 개의 버프만 골라서 활성화하는 루트가 정석으로 여겨지고 있다.

드레드기온 정류장 공략 루트 - 3버프 루트 현재 보통 난이도에서 주류인 공략 루트로 6개의 버프 중 3개만 챙기는 동선이다. 핵심 방어 버프인 피해 내성 +20%를 챙기고, 피해 증폭 +20% 버프와 생명력 100%일 때 피해 증폭 +50% 버프로 화력을 높였다. 방어 버프를 하나만 챙겼기 때문에 힐러가 없는 파티에서는 안정성이 부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