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도 최고 세터…한선수 롱런 비결은 "젊은 선수들과 즐겁게"
오선민 기자 2026. 4. 11. 00:29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확정하면서, 구단 사상 두 번째 트레블(3관왕)을 완성했습니다. 불혹의 주전 세터 한선수가 밝힌 롱런 비결은 무엇일까요.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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