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서하얀은 "10년 넘게 함께 웃고 있네요. 결혼은 결국 함께 살아내는 용기 같은... 용기장착 미소장착 힘내자 동반자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현재 서하얀은 임창정의 전처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그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롱드레스는 길이가 발목까지 내려오는 실루엣으로 우아하면서도 체형 보완 효과가 뛰어난 아이템이다. 적절히 스타일링하면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한 일상 코디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키가 작은 사람은 허리선이 높게 잡힌 하이웨이스트 롱드레스를 선택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키가 큰 사람은 루즈핏이나 플리츠 디테일이 있는 드레스로 여유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면 세련미가 살아난다.

상체가 통통하다면 브이넥 디자인을 고르면 목선이 길어 보여 날씬해 보이고, 하체가 고민이라면 A라인 실루엣으로 커버하는 것이 좋다. 소재 선택도 중요하다. 여름에는 리넨이나 쉬폰처럼 가볍고 통기성 좋은 소재가 잘 어울리고, 겨울에는 니트나 벨벳 소재의 롱드레스로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링에서는 액세서리와 아우터 매치가 핵심이다. 롱드레스에 미니백이나 크로스백을 매면 균형감이 생기고, 벨트를 활용하면 허리 라인을 강조해 더욱 슬림하게 보인다. 격식 있는 자리에는 진주 목걸이나 메탈릭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고, 일상에서는 스트로우 햇이나 스니커즈를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신발 선택도 중요하다. 샌들이나 플랫슈즈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럽고, 하이힐을 신으면 키가 커 보이며 우아함이 배가된다. 계절에 따라 레이어드하는 방식도 다르다. 여름에는 단독으로 입어 시원하게 연출하고, 봄·가을에는 얇은 가디건이나 레더 재킷을 걸쳐 멋을 더한다. 겨울에는 니트 롱드레스 위에 롱코트를 입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롱드레스는 키, 체형,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변주가 가능한 아이템으로, 자신에게 맞는 실루엣과 소품을 적절히 조합하면 우아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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