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안 해도 가능하다” 2만 원으로 느끼는 지하 온천의 진짜 매력

솔샘온천 겨울 / 사진=소노벨청송

소노벨청송 솔샘온천은 경북 청송의 주왕산 자락에 위치한 온천으로, 28.3℃~30.9℃의 자연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지하 1,000m 암반에서 용출되는 이 온천수는 황산염, 칼슘, 스트론튬, 염소이온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줍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온천

솔샘온천 / 사진=소노벨청송

솔샘온천은 산과 공기, 그리고 따뜻한 물이 어우러져 겨울철에 더욱 매력적인 힐링 장소입니다.

노천탕에서는 눈 내리는 풍경을 감상하며, 청송 특유의 솔내음을 맡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28℃~30.9℃ 온도의 온천은 약알칼리 성분을 자랑하며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고 미끈한 감촉을 줍니다. 물결 위로 내리는 눈과 함께, 산자락의 공기가 고요하게 어우러져 온천의 매력을 더합니다.

온천 이용 정보

솔샘온천 풍경 / 사진=소노벨청송

입장료:
대인: 20,000원
소인: 15,000원
무료 주차 제공

운영시간:
1부: 07:00~13:00
2부: 14:00~21:00
중간에 13:00~14:00 클리닝 타임이 있음.

대중교통:
청송버스터미널에서 소노벨리조트 정류장 하차 후 도보 9분

편안한 힐링 공간

솔샘온천 야외 노천탕 / 사진=소노벨청송

소노벨청송 솔샘온천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물이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온천은 숙박객이 아니어도 온천만 이용이 가능해 여행 중 잠시 들르기에도 좋습니다. 눈 내리는 노천탕에서 느끼는 자연과 온천의 조화는 겨울철 힐링의 정수입니다.

소노벨청송 외관 및 주차장 / 사진=소노벨청송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따뜻한 물과 자연의 고요함이 주는 위안을 찾고 싶다면, 소노벨청송 솔샘온천은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눈 내린 솔샘온천 / 사진=소노벨청송

차분히 휴식하며 일상의 무게를 덜어내고, 새로운 힘을 채우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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