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압류방지 ‘생계비통장’ 출시
2026. 2. 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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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을 법적 압류 절차로부터 보호하는 '신협 생계비통장(생계비계좌)'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협 생계비통장은 예금주의 최소 생계비를 실효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압류 방지 전용 계좌다.
계좌의 월 누적 입금한도와 잔액은 각각 250만 원으로 제한된다.
이 통장은 가까운 신협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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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을 법적 압류 절차로부터 보호하는 ‘신협 생계비통장(생계비계좌)’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협 생계비통장은 예금주의 최소 생계비를 실효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압류 방지 전용 계좌다. 개인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당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계좌의 월 누적 입금한도와 잔액은 각각 250만 원으로 제한된다. 해당 한도 내 예치금은 압류가 금지된다. 이 통장은 가까운 신협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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