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건물주 된, 31kg 몸매 워터밤 여신 여가수

부모님께 차부터 선물

31kg처럼 가느다란 몸매, 무대 위에서 터진 환한 미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무명 가수였던 그녀가 이제는 ‘워터밤 여신’이라 불린다.

폭발적인 반응은 지난해 워터밤 무대에서 시작됐다. 행사 후 광고와 섭외 요청이 줄을 이었고, 수익 구조는 광고, 행사 모두 3:7로 재편됐다.

“혼자 하니까 수익을 나눌 필요가 없다”는 솔직한 말은 그동안의 시간을 증명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부모님께 차를 선물하는 것이었다.

오랜 연습생 시절과 데뷔 실패를 겪으며, 용돈을 받던 시절 내내 미안함이 남아 있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부모님 차부터 바꿔드렸다”는 고백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최근에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꼬마 빌딩을 24억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 대열에 올랐다.

워터밤 여신에서 부동산 여신으로, 그리고 8월 단독 콘서트를 앞둔 본업 가수로. 무대 위에서 빛나는 시간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24억 건물주 된, 31kg 몸매 워터밤 여신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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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권은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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