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고등학생" 아이돌미 뿜뿜 '아이유 판박이' 아역배우 근황

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아이유 닮은꼴' 아역배우 김규리가 아이돌로 데뷔할까.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엔에이(I-LAND2: N/a 이하 '아이랜드2')의 김규리 지원자는 아이유 아역으로 유명하다. 그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아이유의 아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5살인 김규리는 아이유의 어린 시절과 닮은꼴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호텔 델루나'에서 아이유의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는 자신의 외국식 이름을 아이유로 짓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사진=Mnet '아이랜드2'

2020년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이후 작품활동이 없던 김규리는 올해 '아이랜드2'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Mnet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아이랜드2'는 지난 2020년 방송한 '아이랜드'의 후속작이다. '아이랜드'에서는 하이브가 제작사로 참여, 최종 7명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보이그룹 엔하이픈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이번 '아이랜드2'에서는 그룹 빅뱅, 2NE1, 블랙핑크를 탄생시킨 테디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프로듀서로 태양, 비비엔, 24가 참여했고, 퍼포먼스 감독으로는 안무가 모니카와 리정이 함께 했다.

사진=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한편, '아이랜드2' 파트1에서는 24명의 후보자 중 12명이 탈락, 파트2에 진출하게 될 최종 12인이 선정됐다. 김규리를 포함해 유사랑, 윤지윤, 정세비, 최정은, 후코, 마이, 방지민, 김수정, 남유주, 코코, 손주원이 파트2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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