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기, 대표실에 헬스장 운동기구가? “매일 4시간 운동 15㎞ 뛰어”(당나귀 귀)

서유나 2023. 2. 19. 1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먹방 크리에이터 상해기의 대표실엔 헬스장 운동기구가 놓여 있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95회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권상혁(상해기)이 몸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권상혁은 체감 온도 영하 27도인 날씨 반소매를 입고 출근해 대표실에 들어가자마자 운동을 했다.

권상혁은 "저는 체중이나 몸매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진짜 많이 한다. 하루 12, 15㎞를 뛰고 4시간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상해기의 대표실엔 헬스장 운동기구가 놓여 있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95회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권상혁(상해기)이 몸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권상혁은 체감 온도 영하 27도인 날씨 반소매를 입고 출근해 대표실에 들어가자마자 운동을 했다. 대표실 한 편엔 헬스장에서나 볼 법한 운동기구가 놓여 있었다.

권상혁이 출근과 동시에 근육 펌핑을 하는 모습은 직원들은 익숙한 듯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반면 전현무는 "사장실에 저런 게 있는 건 처음"이라며 낯설어하곤 "이건 리스펙트. 이건 인정"이라고 말했다.

권상혁은 "저는 체중이나 몸매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진짜 많이 한다. 하루 12, 15㎞를 뛰고 4시간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직원은 권상혁이 "특히 운동에 대해선 강박이 심하시다"고 증언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