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안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바로 장판 시공입니다. 장판은 그 종류와 두께에 따라 시공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장판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오늘은 숨고에서 장판 시공 고수로 활동 중인 분들께 장판 시공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 3가지에 대해 여쭤보았어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1. 장판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① 펫트 장판
시공이 매우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월세방 등 잠시 머무는 공간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두께가 얇아 내구성이 약하고, 열에 민감해 바닥 들뜸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② 모노륨 장판
내구성과 열전도율, 코팅력이 좋은 고급 장판으로 자가 주택에서 많이 사용되는데요. 하지만 펫트 장판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장판이 부분적으로 파손될 경우 보수가 어려워 전체 교체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2. 장판 두께별 특징이 궁금해요!

현재 장판의 두께는 1.8T부터 5.0T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중 3가지의 장판 두께가 가장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장판의 두께별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1.8T : 가장 얇은 장판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내구성이 약하여 쉽게 변형될 가능성이 높아요.
2.2T :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장판으로, 가성비가 좋지만 층간 소음을 완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4.5T : 가장 두꺼운 장판으로, 가격이 높으며 쿠션감과 층간 소음 방지 효과가 탁월해요.
3. 셀프로 장판 시공할 수 있나요?

바닥 상태가 깔끔하고, 자재가 준비된다면 셀프 장판 시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공을 셀프로 진행할 때 정확한 치수로 재단하지 않거나, 접착제를 꼼꼼히 바르지 않으면 시공 후 들뜸 현상이 일어나는 등 하자가 발생하기 쉬운데요.
셀프 장판 시공 시,가장 중요한 점은 시공 전에 꼭 '이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