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2년생 모델 겸 배우 데본 아오키는 일본인 아버지와 독일계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는 13살 어린 시절 한 콘서트장에서 인터뷰 잡지사 직원에게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본 아오키는 지난 1998년 당시 모델 일을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메인 모델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그는 유명 모델 나오미 캠벨의 뒤를 이어 베르사체의 캠페인 모델로 활동했으며 이후 샤넬, 랑콤, 펜디, 입생로랑, 모스키노 등 여러 유명 브랜드의 모델을 맡아 다양한 패션쇼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게 됩니다.

특히 데본 아오키는 오랜 기간 동안 칼 라거펠트의 총애를 받은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는 165cm로 모델 중에는 크지 않은 키임에도 완벽한 신체 비율과 동서양의 특색이 묘하게 섞인 독특한 외모로 많은 패션 관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모델을 이름을 알렸습니다.

할리우드에 진출해 ‘분노의 질주2’, ‘씬 씨티’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2000년대 아시아계 유명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지난 2011년 사업가 제임스 베일리와 결혼식을 올린 뒤 4명의 자녀를 출산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41세인 데본 아오키는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드러내며 여전히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는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 2023' 행사장에서 참석해 국내 유명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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