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최진혁이 이상형…어머니 잘 챙기고 다정하더라” [미우새]

서기찬 기자 2025. 10. 6. 05:1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선화. /SBS '미운 우리 새끼'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한선화가 이상형으로 배우 최진혁을 선택했다.

지난 10월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한선화에게 “공식 질문이다. 가볍게 생각해라. 스타일만 봐서 여기 있는 다섯 아들들 김희철, 최진혁, 윤민수, 윤현민, 이동건 중에서 그래도 내 스타일에 가깝다?”라고 ‘미우새’에 출연하는 아들들 중에서 한선화의 이상형을 물었다.

한선화는 "보여지는 느낌이요"라고 말문을 열더니 "저는 집에서 '미우새'를 자주 봐가지고...최진혁 선배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선화는 “최진혁 선배님이 어머님을 잘 챙겨주시고 다정하시더라...섬세하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우 한선화. /SBS '미운 우리 새끼'

최진혁 모친은 활짝 웃으며 “감사하다”며 고마워했고, 모벤져스가 “(최진혁이) 엉뚱한 일 저지르는 것 못 봤냐?”고 묻자 한선화는 "노래방 부스...봤어요"라고 대답했다. 서장훈은 “그래도 다정하고 착하다”고 최진혁을 칭찬했다.

앞서 한선화는 절친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배우로는 차은우를 꼽기도 했다. 최근 한선화는 개봉을 앞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유석 등 핫한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열연했다.

서장훈이 "함께 연기한 배우들 중 절친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냐?"고 질문하자 한선화는 "이분들과 함께 영화를 찍는다고 하니까 실제로 절친이 '최애가 차은우'라고 하더라. 너무 보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절친이 '차은우 씨 얼굴이 얼마만 할까' 궁금해하더라. 실제로 얼굴이 엄청 작으니까,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더라"며 차은우를 선택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