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 4개월 만에 반등
우동윤 2026. 5. 4. 22:01
[KBS 대구]대구 아파트 거래량이 넉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3월 대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2천 7백여 건으로 전달보다 19.2% 늘며, 월 2천 건대 거래를 7개월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규모별로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 매입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고, 지역별 거래량은 달서구, 북구, 수성구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우동윤 기자 (seagard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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