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LA 다저스 방치 불구 ‘NL 신인왕 모의투표 2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 다저스는 신인왕 모의투표 2위의 선수를 3경기 연속 출전시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혜성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모의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김혜성은 LA 다저스의 대단히 제한적인 기용에도 1위표 3장을 받으며, 내셔널리그 신인 중에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MLB.com은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김혜성을 30경기 중 12경기에만 선발 출전시켰다고 꼬집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 다저스는 신인왕 모의투표 2위의 선수를 3경기 연속 출전시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혜성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모의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양대 리그 신인왕 모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는 시즌 2번째.

이어 2위에 김혜성이 오른 것. 김혜성은 LA 다저스의 대단히 제한적인 기용에도 1위표 3장을 받으며, 내셔널리그 신인 중에 2위를 차지했다.

또 김혜성은 2루수, 중견수, 유격수로 나서며, 멀티 포지션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였고, 주루 플레이에서 뛰어난 모습도 선보였다.
하지만 김혜성은 최근 3경기 연속 주전은 물론 대타 혹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하지 못했다. 신인왕 모의투표 2위 선수를 벤치에만 둔 것.

김혜성의 뒤에는 아구스틴 라미레즈, 채드 패트릭, 맷 쇼가 자리했다. 현재 추세로는 볼드윈의 신인왕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현 주차 문제로 이웃과 시비, 진상→개과천선 (살롱드홈즈)[TV종합]
- 염정아 대형병원 이사장 됐다…불법 매매 입양 ‘충격’ (아이쇼핑)
- ‘AV 배우 만남’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 전속계약도 해지 [공식]
- 15세 연상연하 커플…“남친, 용돈 얼마주냐?”
- 박정민, ‘유퀴즈’ 출연 후폭풍…장난 전화로 출판사 ‘업무 마비’ 호소
- 구성환, 알고보니 무면허…‘구저씨’ 바이크 2종 소형 로망 도전 (나혼자산다)
-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또 베를린영화제 초청…13번째 입성
- 배우 이켠 놀라운 근황, 12기·13기 광수도 함께 ‘더 로직’
- 촬영 거부! 천하의 전현무도 안 되네…굴욕당하고 쩔쩔 (전현무계획3)
- 40kg 빠진 현주엽 “정신과 약에 의존…하루 21알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