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덱스, 역대급 조합 성사 [공식]

김나라 기자 2026. 2. 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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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김혜윤과 덱스(본명 김진영)가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로 뭉친다.

이 가운데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이 확정되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언니네 산지직송'과는 또 다른 재미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셨던 찐 가족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는 오는 4월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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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왼쪽부터 아티스트컴퍼니(김혜윤), 킥더허들 스튜디오(덱스)
'대세' 김혜윤과 덱스(본명 김진영)가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로 뭉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2024년 론칭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 시즌2까지 선보였으며, 올 하반기 시즌3 방영도 앞두고 있다. 배우 염정아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함께 일하고 먹고 즐기며 찐 가족 같은 케미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이 확정되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기존 멤버 염정아, 박준면에 시즌1의 '막내 라인' 덱스, 그리고 시즌2의 게스트 김혜윤이 합류하여 신선한 조합을 내세웠다.

더욱이 대세 중의 대세, 김혜윤과 덱스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역대급 케미를 기대케 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언니네 산지직송'과는 또 다른 재미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셨던 찐 가족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는 오는 4월 편성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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