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논란 딛고…박민영, 39살의 건강해진 고베 근황

카메라를 향한 그녀의 환한 미소에는 고통 대신 안심과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팬들을 걱정시켰던 그녀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모두를 감동시켰습니다. 배우 박민영이 일본 고베에서의 여유로운 온천 휴가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박민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박민영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베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온천을 마친 듯 머리에 수건을 감고 가운을 입은 그녀의 모습은 민낯에도 맑은 피부를 자랑했습니다. 예전처럼 뼈가 도드라지지 않고 얼굴선에 살이 붙어 팬들은 지금이 딱 예쁘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과거 배역을 위해 37kg까지 감량했던 그녀는 현재 164cm에 47kg의 건강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런 안정된 컨디션은 활발한 방송 활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는 현재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의 실장으로 출연하며 K뷰티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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