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하세요” 유재석, 웃는 얼굴로 일침 (놀뭐)
장정윤 기자 2025. 2. 8. 19:54

방송인 유재석이 안전 벨트 착용을 강조했다.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설에도 일하는 사람들’ 편으로, 고속도로 곳곳을 돌아다니는 유재석,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톨게이트 요금소에서 근무를 맡았다. 이때 과속 차량을 본 유재석은 “너무 과속하신다, 저분. 하이패스가 아닌데”라며 걱정했고 “하이패스라도 속도를 줄여야 할 텐데”라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일하던 직원은 “오늘 자정을 기점으로 통행료 면제가 사라진다. 근데 계속 면제인 줄 아신다”며 함께 걱정했다. 톨게이트를 지나치며 과속하는 차량이 늘어난다는 것.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렇겠다. 그럴 때 또 사고가 나겠다”고 말했다.
또 진상 손님의 유형을 묻자, 직원은 “출퇴근 때 여기가 밀리니까 소리 지르고, 돈 던지고, 떨어뜨려 놓고 가고. 그런 사람 많다”고 이야기했다.
유재석 역시 톨게이트 통행 차량 중 안전 벨트 미착용자를 여럿 본 상황. 유재석은 통행권을 받으며 “벨트하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벨트를 많이 안 하셨다. 이건 의무다. 안전벨트는 꼭 좀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공식 발언’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후 은퇴→韓 축구 좌절 소문 정면 반박 “마지막 월드컵?
- 日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해 체포됐다가 풀려나 “사건 당시 음주 상태”…요미우리는 대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
- 홍상수·김민희, 하남 미사서 유모차 산책 포착…‘돌 지난 아들’ 동반 외출
- 여연희, 손종원과 열애설 “사실 아냐…의도적 이슈 NO”
- 한지민, 듬직한 장신男과 손 꼭 잡은 투샷…최정훈 아닌 누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
- “나도 죽고 싶었던 적 있었다”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 은퇴 후 정신건강 운동가로
- 우주소녀 다영 “샤일로 졸리, 엄마 후광 피하려 성 뺐다”…뮤비 캐스팅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