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뗄, ‘급식의 대가’ 이미영 셰프 레시피 담은 프리미엄 간편식 8종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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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 전문 기업 ㈜오뗄이 '급식의 대가'로 알려진 이미영 셰프와 협업해 프리미엄 간편식 8종을 선보인다.
오뗄은 30년 이상 축적한 육가공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이미영 셰프의 인기 레시피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해냈다.
오뗄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술력과 스토리가 결합한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급식의 진정성과 제조의 정밀함이 만난 의미 있는 협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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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단순한 셰프 콜라보를 넘어 ‘급식’이라는 정서적 콘텐츠를 프리미엄 식품으로 재해석한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오뗄은 30년 이상 축적한 육가공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이미영 셰프의 인기 레시피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해냈다.
출시 제품은 ▲닭봉 간장구이 ▲바베큐 폭립 ▲떡갈비 ▲직화 함박스테이크 ▲육즙 버거 스테이크 ▲직화 큐브 스테이크 ▲계란옷 입은 고기완자 ▲깻잎 품은 돼지고기 육전 등 총 8종이다. 각 메뉴는 실제 초등학교 급식에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레시피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조리 간편성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든든한 식사를 제공한다.
레시피 기획 및 개발에는 이미영 셰프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미영 셰프는 15년 이상 초등학교 급식 현장에서 근무하며 ‘정성과 원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메뉴를 선보여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도 진정성 있는 요리 철학을 전한 바 있다.
㈜오뗄은 1991년 설립 이후 400여 종 이상의 육가공 제품을 생산해온 국내 대표 식품 기업으로, 피자헛·이삭토스트·CU·CJ프레시웨이 등 다양한 유통·외식 브랜드와 협업해왔다. 최근에는 온라인 및 PB 시장 확대에 주력하며 B2C 접점도 넓히고 있다. 2018년 경기도 포천 용정산업단지 내 연면적 1만6528㎡(5000평) 규모의 첨단 설비를 갖춘 공장을 준공해 하루 최대 60톤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HACCP 인증을 바탕으로 위생과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오뗄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술력과 스토리가 결합한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급식의 진정성과 제조의 정밀함이 만난 의미 있는 협업”이라고 전했다.
이미영 셰프는 “급식은 수백 명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했던 요리였다. 이번 제품들에도 같은 마음을 담았다”라며 “간편하면서도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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