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귀가하자 대형견 4마리가 달려들들어".. 엄청난 무게에 버티지 못한 주인

장을 보고 돌아온 주인에게 세인트버나드 네 마리가 한꺼번에 달려드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대형견이라는 자각이 없는 듯했습니다.

포르투갈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주인이 귀가하자 세인트버나드 세 마리가 달려들었습니다. 거대한 몸집으로 서로 경쟁하듯 뛰어올랐습니다.

그 사이 네 번째가 나타났습니다. 앞에서 뒤에서 사방에서 달려드는 상황이 됐습니다. 한 마리는 주인 등에 올라타 업힌 채로 있었습니다.

주인은 압도당한 표정이었지만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네 마리 모두 1세에서 2세 반 사이의 어린 개들이었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저 몸집으로 뛰어드는 게 무섭겠다", "자기가 작은 줄 아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세인트버나드들의 귀엽지만 파워풀한 모습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