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보다 더 화제라니? 한국계 영국 여배우, 숨 막히는 S라인 드레스룩

배우 클라라가 간결한 실루엣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해 도회적인 무드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사진=클라라 SNS

몸에 밀착된 화이트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차량 안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하이넥 디자인과 절제된 실루엣이 우아함을 살린 가운데,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블랙 싸이하이 부츠로 강렬한 포인트를 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레드 로즈 부케를 품에 안은 클라라는 메이크업 거울을 들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 완벽한 화보 한 장을 탄생시켰습니다.
여기에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날렵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한편, 클라라는 첫 주연 영화 ‘정성’ 이후 한 걸음씩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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