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서는 롱 기장의 더블 버튼 블랙 코트로 세련된 감각을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 포토월에 등장했습니다.

최희서는 더블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기장의 블랙 코트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코트 안에는 데님 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데일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팬츠의 밑단은 롤업 처리로 캐주얼한 감각을 더했으며, 블랙 힐 부츠는 전체적인 룩에 엣지를 더해줬습니다.
심플한 블랙 코트와 데님 아이템의 조화는 클래식과 트렌드를 절묘하게 섞어내며 개성을 강조했습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한편 최희서는 지난 2011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과 영어영문학 학사를 졸업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에서 교환학생 자격으로 공연예술학을 부전공 수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