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물리탐사연구선 '탐해 3호' 서태평양서 고농도 희토류 확인
우수진 2026. 1. 16. 15:32

국내 최첨단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가 서태평양에서 진행한 첫 탐사에서
고농도 해저 희토류 부존을 확인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탐해3호가 수심 5천8백 미터 지점에서 해저 퇴적물을 채취한 결과, 최대 3천1백ppm, 평균 2천ppm 이상의 고농도 희토류 시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오는 4월 2차 탐사를 통해 탐사 밀도를 높여 정밀한 자원 지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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