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랭크 감독 벌써 경질설 휘말려… 대체 감독은 누구?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벌써 경질설에 휘말렸다.

토트넘은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졌다. 풀럼이 강등권 후보 전력으로 평가받았던 풀럼을 상대로 안방에서 무너졌다.

또한 프랭크 감독은 이날 야유한 팬들에 대해 "그들은 우리의 진정한 팬이 아니다"라는 말로 큰 논란을 만들기도 했다.

현재 토트넘은 5승3무5패로 리그 12위에 머물고 있다. 자연스럽게 경질설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풀럼전 패배 후 프랭크 감독의 경질설이 대두됐다. 이르면 1월 이적시장 전에 경질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새 후보는 전 바르셀로나 감독 사비가 거론되고 있다. 사비는 지난해까지 바르셀로나를 이끌다 사임해 현재는 감독직을 맡고 있지 않기에 언제든 부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