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황금산단에 철구조물 생산 '케이스틸' 공장 준공…40명 고용창출

지정운 기자(=광양) 2025. 3. 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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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케이스틸㈜가 광양 황금산단에 '철 구조물 등 플랜트 연관 제품 공장'을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열린 준공식에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정인화 광양시장,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강현우 케이스틸㈜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케이스틸㈜는 철 구조물 등 플랜트 연관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2023년 11월 전라남도, 광양경자청, 광양시와 59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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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분야 59억 투자, 산업생태계 강화
▲케이스틸 공장 준공식ⓒ광양경자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케이스틸㈜가 광양 황금산단에 '철 구조물 등 플랜트 연관 제품 공장'을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열린 준공식에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정인화 광양시장,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강현우 케이스틸㈜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케이스틸㈜는 철 구조물 등 플랜트 연관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2023년 11월 전라남도, 광양경자청, 광양시와 59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투자로 40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플랜트 연관 파이프와 철 구조물을 생산하며 철강, 화학, 이차전지 분야 산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시와 협력하여 케이스틸의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정운 기자(=광양)(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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