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맞설 것​”…결의문 채택

현예슬 2026. 8. 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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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올해 정기국회를 앞두고 가진 1박 2일 의원 연찬회를 마치면서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제1야당"이라며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단호히 맞서고 국민의 삶에는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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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올해 정기국회를 앞두고 가진 1박 2일 의원 연찬회를 마치면서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늘(28일) 경기 고양에서 의원 연찬회를 마무리하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정권은 법치주의를 파괴했고, 균형을 잃은 부동산·주식·반도체 등의 정책과 묻지 마 식 안보·치안 해체로 대한민국은 지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제1야당”이라며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단호히 맞서고 국민의 삶에는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치의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해 우리는 사법부 파괴 등 법치주의 훼손에 단호히 맞서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흔들리는 국방과 치안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안보 위협과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겠다”며 “민생의 성장판을 다시 열고, 규제와 세금의 부담을 덜어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도록 해 무너진 주거 사다리도 복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미래와 청년을 지키겠다며 “청년에게 일자리와 자산 형성의 기회를 넓혀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 저희가 국민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고 그것을 결과로 만들어내는 것이 남은 일”이라며 “국민의 삶을 더 잘 챙기는 정당을 만드는 것, 그것이 개혁과 혁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이번 연찬회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폭정에 맞서 우리가 하나 돼 싸우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하나로 똘똘 뭉쳐 단결해서 정권에 맞서 싸우는 건 시대의 명령이고 역사의 책무”라고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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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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