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을 때도, 운전할 때도 정답은 '네이버 지도', 네이버 도보 길 안내와 내비게이션 안전 운전 기능 강화

네이버가 네이버 지도의 내비게이션 안전 운전 기능과 도보 길 안내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진=네이버

네이버는 월 3,100만 이상의 네이버지도 이용자들에게 한층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도보 길안내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비게이션 안전운전 기능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네이버지도는 내비게이션 이용자가 주행 중 도로 상황을 한층 편리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했다. 내비게이션 길안내 화면에 ‘제보’ 아이콘을 추가하고, 이용자가 주행 중 발견한 ▲사고 ▲공사 ▲통제 등 도로 위 돌발 상황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제보할 수 있도록 했다. 제보 내용은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예상치 못한 정체나 통제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이와 함께 내비게이션 기능도 한층 고도화하여 더욱 안전한 주행 환경을 마련했다. 이제 후면 구간 과속단속카메라 및 후면 실시간 가변형 과속단속카메라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목적지 없이 주행하는 ‘안전운행’ 모드에서도 실시간 신호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지도는 이용자 편의성에 더해 보다 안전한 이동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사고 및 통제를 비롯한 실시간 유고 정보도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4월에는 금융감독원과 협력해 고의사고 다발구간 주의 안내를 강화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네이버지도 내비게이션의 5월 일평균 이용자 수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지도 서비스를 총괄하는 정경화 리더는 “네이버지도는 이용자의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도보-대중교통 연계 및 안내를 강화해 한층 편리하고 정교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게 됐다”며 “네이버지도는 월 3,100만 이상의 이용자들이 라스트마일까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에서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진 daedusj@autodia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