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삼전근린공원 166대 공영주차장 완공
심소희 기자 2024. 12. 17. 0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차난이 심각하던 삼전동에 총 166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백제고분로 240)이 오는 18일 준공식 직후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알렸다.
새 주차장은 '무인주차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출차 전 온라인 결제, 감면 대상 확인 간소화, 즉각적 민원 대응이 가능한 '무인주차장 통합운영 플랫폼'을 추가 도입해 주차 편의와 운영 효율을 모두 잡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중 24시간 무인운영, 12월부터 정기권 주차도 가능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 내부. 송파구 제공

주차난이 심각하던 삼전동에 총 166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백제고분로 240)이 오는 18일 준공식 직후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알렸다.
주차장 요금은 5분당 150원이다. 오는 12월부터 월 14만 원에 정기권 주차도 가능하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전자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새 주차장은 ‘무인주차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출차 전 온라인 결제, 감면 대상 확인 간소화, 즉각적 민원 대응이 가능한 ‘무인주차장 통합운영 플랫폼’을 추가 도입해 주차 편의와 운영 효율을 모두 잡았다. 널찍한 진출입로와 9대의 전기차 충전시설 등도 설치됐다.
서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살기 편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대행, 양곡법 등 거부권 행사 하루전 일단 보류…“野 설득”
- [사설]尹정부 31달 동안 11번 얼굴 바뀐 與… 다음은 또 얼마나 갈지
- 검찰 특수본, “尹, 21일까지 출석하라” 2차 통보
- 이재명 “‘재명이네마을’ 이장직 내려놓겠다···비상 시국, 업무에 더 주력”
- 한동훈, 尹과 대립으로 존재감 키워…‘포용력 부족’ 검사 정치 한계로
- 尹 탄핵심판 주심에 ‘尹지명’ 정형식 재판관
- 尹 변호인에 김홍일 전 방통위원장 예정
- ‘탄핵의 강’ 되돌아간 與, ‘조국의 강’에 다시 빠진 野 [김지현의 정치언락]
- [단독]암참, 이재명 만나 “증감법 시행땐 기업 극비정보 새나갈 것” 우려 전달
- EU, ‘러시아 파병’ 북한 고위급 관계자 2명 추가 제재